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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4일 목요일

YouTube 동영상 다운로드 프로그램

 

Cheetah YouTube Downloader

 The Cheetah YouTube Downloader will download videos and allow you to save them as MP3, MP4,

FLV, Audio CD and a Video DVD. Use the built in web browser to find the video that you would like to

download. Then add it to your list of videos and when you are ready, click the "Save Video" button to

download your videos.You can download, convert, and burn your videos to Audio CD or Video DVD.

 

System Requirements

 - Windows 2000/XP/Vista/ 7
 - .NET Framework Version 2.0

 

다운로드

 

 

 

[샘플 영상: 70년대 외화 시리즈 중 CHiPs]

 

2010년 1월 19일 화요일

유튜브(YouTube) - Wikipedia 인용

 유튜브(YouTube)는 무료 동영상 공유 사이트로, 사용자가 영상 클립을 업로드하거나, 보거나, 공유할 수 있다. 2005년 2월에 페이팔 직원이었던 채드 헐리(Chad Meredith Hurley, 현 유튜브 CEO), 스티브 첸(Steve Shih Chen), 자웨드 카림(Jawed Karim, 퇴사)이 공동으로 창립하였다. 사이트 콘텐츠의 대부분은 영화와 텔레비전 클립, 뮤직 비디오이고 아마추어들이 만든 것도 있다. 2006년 10월에 구글은 유튜브를 주식 교환을 통해 16억 5천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하였다.

 

 구글은 2007년 6월 1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구글 프레스데이 2007’ 행사에서 국가별 현지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하고, 먼저 네덜란드, 브라질, 프랑스, 폴란드, 아일랜드, 이탈리아, 일본, 스페인, 영국 사용자를 위한 페이지를 공개했다. 한국어 서비스는 2008년 1월 23일에 시작했다.

 

 유튜브의 영상 재생 기술은 매크로미디어의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7을 기반으로 한다. 또한 소렌슨 스파크의 H.263 영상 코덱을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기술들을 바탕으로, 웹 브라우저 플러그인이나 코덱을 일일이 내려 받아 설치해야 했던 이전의 영상 재생 기술(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퀵타임, 리얼플레이어 등)과 견주어 보아도 꽤 쓸만하고 영상 재생 품질이 그렇게 많이 떨어지지 않는다. 플래시도 플러그인이 필요하긴 하지만 크게 문제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플래시 7 플러그인은 현재 약 90%의 온라인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동영상은 gnash 또는 VLC 미디어 플레이어 등에서도 재생할 수 있다. 화소 크기는 320x240이며, 1초에 25 프레임으로 재생된다. 최대 데이터 레이트는 초당 300kbit이다.

 

 유튜브는 사용자가 업로드한 영상을 플래시 동영상(.FLV, 어도비 플래시 동영상) 형식으로 변환한다. 파일로부터 확장자가 제거된다. 이 파일들은 복잡한 이름을 가진 서브도메인에 저장된다. 이 때문에 영상을 리핑하기가 쉽지 않다.

 

 유튜브는 윈도 미디어 비디오(.WMV), 오디오 비디오 인터리브(.AVI), MPEG, MPEG-4 파트 14(.MP4) 포맷들을 업로드할 수 있다.

 

 동영상은 창 모드 또는 전체 화면 모드 가운데 하나를 골라서 볼 수 있다; 영상을 다시 불러오지 않고도 두 개의 방식을 바꾸어가며 쓸 수 있다. 어도비 시스템즈의 플래시 플레이어 9의 기능 덕분이다.

 

[출처: 위키피디아 - 유튜브]

손수제작물 (UCC, UGC)의 정의 - 위키피디아 인용

 요즘 인터넷에서 개인이 올리는 스트리밍 서비스로 제공되는 많은 동영상에 대하여, 유투브(YouTube)와 UCC 등의 용어들이 함께 사용되고 있다. 특히 Daum(다음)이 제공하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에 Daum UCC라는 명칭을 사용함으로써, 국내에서는 UCC가 유투브(YouTube)와 함께 동일한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위키피디아 백과사전에 언급된 UCC의 정확한 의미는, 손수제작물(製作物, UGC: User-Generated Contents/UCC: User-Created Contents/CGM: Consumer-Generated Media), 즉 일반인이 만든 동영상, 글, 사진 따위의 제작물을 가리킨다.

 

  '손수제작물'이라는 용어는 UGC를 국립국어원에서 순화한 말로, 대한민국에서는 주로 UCC라고 한다. 초기에는 인터넷 업계의 마케팅 용어로 사용되던 것이 2005년부터 웹 2.0과 함께 널리 사용되었다. 타임지에서는 2006년 '올해의 인물'(Person of the Year)을 'You'(당신), 즉 손수제작물을 통해 직접 참여하는 사람들 모두로 지칭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손수제작물보다는 UCC라는 약칭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인터넷 포털 다음(Daum)의 UCC 론칭으로 인해 널리 알려졌고 당시 다음의 판촉이 동영상을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2006년, 구글의 유튜브 인수 등으로 인해 'UCC=동영상'이라는 인식이 널리퍼졌다. 손수제작물이 디지털 기기의 보급과 인터넷 인프라의 강화로 인해 확산이 가속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 한국 내에서는 동영상만이 손수제작물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지고 있다. 이런 경향 덕분에 한국에서도 다음 UCC를 비롯해 엠군, 판도라TV 등의 동영상 UCC 사이트가 생겨났고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경향은 손수제작물이 동영상만이라고 일반인들이 인식하게 되어 동영상 콘텐츠 외의 손수제작물(텍스트, 오디오, 이미지)는 등한시 되고 있다.

 

 현재는 Daum UCC라는 서비스를 폐지하고, 대신에 Daum tv팟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UCC 본래의 의미를 살리는 차원에서 우리들의 UCC 세상 사이트를 오픈해 놓은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