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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8일 수요일

MS오피스 2010의 유용한 기능 3가지

출처: MS오피스 2010, ‘찜’해두면 좋은 기능 3가지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라는 슬로건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0′(이하 ‘MS오피스 2010′)이 5월19일 정식으로 선보입니다.

 

협업’ 기능이 강화되어, 사무실에서의 업무에 필요한 주요 기능들을 서로 밀접하게 연동했습니다.

주소록에 등록된 친구나 동료 상태를 한눈에 확인하고 전화, e메일, 인스턴트 메신저로 손 쉽게 연락하는 기능이 강화되었으며,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기기와 연동도 훨씬 매끄럽고 강력해졌습니다.

 

하지만 MS오피스를 간단한 문서작성 도구 정도로 쓰는 이용자들에겐 MS오피스 2010의 똑똑하고 정교해진 기능들이 오히려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업무용 문서나 프리젠테이션 자료, 주요 데이터베이스 관리용 문서 등을 만들고 보관하는 정도로도 충분한 사용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화려하고 강력해진 기능들 앞에서 미리 주눅들거나 부담스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 이용자들도 ‘찜’해두면 유용한 기능 몇 가지만을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 MS 엑셀 2010: ‘스파크라인

 

스파크라인’은 MS 엑셀 2010에서 새로 선보인 기능입니다. 엑셀을 쓰다보면 매출 현황이나 판매 실적 등을 그래프로 한눈에 보기 좋도록 그래프로 작성해두곤 합니다. 이 경우 항목끼리 데이터를 비교하기엔 좋지만, 개별 항목에 대한 변화 추이만 한눈에 보기엔 불편한 게 사실입니다.

 

스파크라인은 이처럼 사소해보이지만 불편한 문제를 보완한 기능으로, 해당 항목의 데이터 변화 추이를 셀 하나에 그래프로 그려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스파크라인을 활용하면 셀 하나에서 해당 데이터 수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셀 크기를 바꾸면 스파크라인 추이선 크기도 따라 바뀝니다.

 

항목을 선택한 다음, [메뉴]에서 [삽입]→[스파크라인] 선택합니다. 다음, 추이선을 넣을 셀 위치 선택 후, 그래프 형식(꺾은선, 열, 승패)을 선택합니다.

 

 

■ MS 파워포인트 2010 ‘슬라이드쇼 브로드캐스트

 

MS 파워포인트 2010에 들어간 ‘슬라이드쇼 브로드캐스트’는 프리젠테이션 화면을 웹브라우저로 실시간 공유하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발표를 듣는 사람이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화면으로 손쉽게 발표 내용을 볼 수 있으며, 발표 현장에 없더라도 웹브라우저만 열면 원격으로 발표 내용을 실시간 볼 수 있습니다.

 

방법은 [메뉴]에서 [파일]→[저장/보내기]→[슬라이드쇼 브로드캐스트]를 선택합니다.

다음, 윈도우 라이브 ID로 로그인하면 브로드캐스트용 링크 주소를 화면에 띄워줍니다.

발표 화면을 보고 싶은 사람들은 웹브라우저를 열고 이 웹주소로 접속하면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PC에 MS 파워포인트가 깔려 있지 않아도 발표 내용을 보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MS 셰어포인트 서버’를 구축한 기업 이용자는 이를 이용해 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실시간으로 중계할 수 있습니다. 일반 이용자는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서버는 파워포인트 파일을 저장하지 않고 단순히 중계하는 역할만 맡습니다. 따라서 네트워크 회선 속도에 따라 실제 화면과 중계 화면에 약간의 시차가 날 수는 있지만, 브로드캐스트용 파워포인트 파일에 용량 제한은 없습니다. 단, 브로드캐스트 서비스를 이용하는 동안은 프리젠테이션 파일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슬라이드 쇼 브로드캐스트는 발표 파일 전체를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발표 내용만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싶을 때 유용한 기능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8 이상 버전의 웹브라우저와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 등 다양한 웹브라우저에서 문제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① 메뉴에서 ‘파일→저장/보내기→슬라이드쇼 브로드캐스트’를 선택

 

② ‘브로드캐스트 시작’을 선택

 

③ 윈도우 라이브 ID로 로그인

 

④ 브로드캐스트 서비스 연결중

 

⑤ 브로드캐스트 웹주소가 뜸. 이 웹주소를 시청할 사람들에게 e메일 등으로 전송

 

⑥ 웹브라우저에서 해당 주소로 접속하면 실시간 중계 가능

 

 

■ PC·웹·모바일 연동 사무실 ‘MS오피스 웹 앱스

 

새로 선보인 ‘MS오피스 웹 앱스’는 사무 환경을 PC를 넘어 웹과 모바일로 확장시켰습니다. MS오피스 웹 앱스는 말 그대로 웹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오피스 웹 서비스입니다. 이용자 PC에 MS오피스가 깔려 있지 않아도 웹에서 곧바로 MS오피스 주요 파일을 열어보고 편집할 수 있으며, 지원되는 프로그램은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입니다. MS오피스 웹 앱스는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 서비스에 접속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MS오피스 2010과 MS오피스 웹 앱스는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와 긴밀히 연동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예컨대 MS 파워포인트 2010으로 발표용 파일을 만들었다고 하면, 이 파일을 웹브라우저 없이도 곧 바로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메뉴]에서 [파일]→[저장/보내기]를 누른 뒤 [웹에 저장]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윈도우 라이브 ID로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에 로그인하고, 파일을 저장할 폴더를 선택하면 바로 파일이 저장됩니다.

 

이렇게 저장된 파일은 인터넷에 연결된 PC에서 언제든지 열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 접속한 다음 해당 파일을 선택하고 [보기] 또는 [편집] 기능을 실행합니다. PC에 MS오피스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도 웹에서 바로 MS오피스 파일을 열어보고, 간단히 편집도 가능합니다.

 

MS오피스 웹 앱스는 ‘윈도우폰’(윈도우 모바일)이 내장된 스마트폰에서도 똑같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로 접속해 MS오피스 파일을 휴대폰으로 내려받거나 그 자리에서 편집할 수 있습니다.

 

MS오피스 웹 앱스는 2010년 하반기 정보에 정식으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파리, 파이어폭스에서 이용할 수 있으나, 구글 크롬과 오페라는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① 메뉴에서 ‘파일→저장/보내기→웹에 저장’을 선택하고 윈도우 라이브 ID로 로그인하면,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 폴더가 뜸. 원하는 폴더를 선택하고 저장하면 됨

②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 계정으로 접속해, 해당 PPT 파일을 연 후, ‘보기’와 ‘편집’ 기능 이용

 

③ PC에 MS오피스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도 웹에서 파일을 열어보고,  간단히 편집 가능

 

 

[ 기타 MS 오피스 2010 관련글 ]

 

MS 오피스 2010 - 한국어 사이트 오픈

MS 오피스 2010 사용자를 위한 한국어 사이트가 오픈되었습니다.

 

Microsoft Office 2010 시작

 

 

MS 오피스 2010 시작 안내 페이지로 이동하여면 다음 그림을 클릭하십시오.

 

MS 오피스 시작

 

 

MS 오피스 Web Apps 안내 페이지로 이동하려면 다음 그림을 클릭하십시오.

 

MS 오피스 Web Apps

 

2010년 4월 26일 월요일

MS 아웃룩(Outlook) 관련 정보 제공 사이트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Microsoft Outlook) 관련하여 유용한 정보와 각종 다운로드를 제공해 주는 사이트 2개를 소개합니다.

 

 첫번 째는 How To-Outlook 이라는 사이트로, 마이크로소프트 MVP(Microsoft Valuable Professional)인 Robert Sparnaaij이 운영하는 사이트입니다.

How To-Outlook

 

 

 두번 째는 MS 아웃룩 관련한 각종 문제점들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해결책을 알려주는 MSOutlook.info라는 사이트입니다.

MSOutlook.info

 

 

 위 How To-Outlook 사이트에서 찾은 정보 한 가지를 소개합니다.

 

2010년 4월 23일 금요일

Office Web Apps 실제 사용 경험기

 이전 포스팅([MS Office 2010] Office Web Apps)에서 소개한 Microsoft Office Web Apps 관련, 실제 사용해 본 경험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다음은 스카이드라이브에 업로드한 MS Office 문서를 편집하는 방법입니다.

 

1. http://home.live.com 사이트에서 Windows Live ID로 로그 온(Sign In)합니다.

 

2. [기타] 메뉴에서 [스카이드라이브]로 이동합니다.

 

3. MS Office 문서(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저장된 폴더로 이동합니다.

 

4. 편집할 문서를 선택한 후, 마우스로 더블 클릭합니다.

 

 

5. [편집] 메뉴를 마우스로 클릭합니다.

 

 

6. 아래 그림과 같이 편집하려는 엑셀 문서가 Microsoft Excel Web App에서 열립니다.

 

7. 이제 Microsoft Excel Web App에서 제공하는 편집 기능들을 사용하여 편집이 가능합니다.

 Excel Web App에서는 기본적인 편집 기능들만 제공됩니다.

 

8. 편집 작업을 끝내고, 이 웹 페이지를 빠져나오면, 자동으로 편집한 내용이 저장됩니다.

 

 현재 엑셀, 파워포인트는 편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워드 및 원노트는 서비스 준비 中입니다.  

 

 

 MS Office 2010에서는 스카이드라이브에 바로 문서를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1. MS Office Excel 2010 의 '파일(File)' 메뉴에서 '공유(Share)' 메뉴를 선택합니다.

 

2. 오른쪽 백스테이지(Back-Stage) 메뉴에서 'Save to SkyDrive'를 선택합니다.

 

3. 스카이드라이브에 문서를 저장해야 하므로, Windows Live ID로 로그 온(Sign In)해야 합니다.

 

 웹을 통한 온라인 상으로 문서 저장을 하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소요됩니다. MS Office 프로그램이 잠시 동안 [응답 없음] 상태가 될 수 있으나, 잠시만 기다리면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아 옵니다.

 또한 Office Web Apps에서 문서 작성 시에도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으니, 조금은 너긋한 기분으로 문서 작성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Office Web Apps는 사용하는 PC에 MS Office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도 사용 가능한 Office 웹 서비스입니다.  Windows Live ID, 인터넷 사용 가능한 환경, 그리고 Web Browser만 있으면 얼마든지 사용 가능한 웹 서비스입니다.

 

 

2010년 4월 22일 목요일

[MS Office 2010] Office Web Apps: 오피스 웹 애플리케이션

 MS Office 2010 제품 출시와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Office Web Apps(오피스 웹 애플리케이션)이라는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Windows Live 온라인 상에서 Office Web Apps를 사용하여 쉽게 MS Office 문서를 열고, 편집하고, 공유하고 저장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Windows Live ID만 있으면 누구나 무료로 사용 가능한 일종의 온라인 웹 서비스입니다.

 

 사무실이나 가정에 있는 PC에서 MS Office 제품으로 작업한 워드(Word), 엑셀(Excel), 파워포인트(PowerPoint) 및 원노트(OneNote)로 문서를 온라인 상의 Windows Live SkyDrive로 저장하고 공유합니다. 만약, 사무실이나 가정 밖의 MS Office 제품이 설치되어있지 않은 공용 PC에서도 인터넷에 연결만 되어있으면, Office Web Apps를 사용하여 얼마든지 Windows Live SkyDrive에 저장된 워드/엑셀/파워포인트/원노트 문서를 작성, 편집,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Internet Explorer에 국한되지 않고 FireFox나 Mozilla와 같은 Browser에서도 이용 가능하므로, Linux가 설치된 PC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 MS Office 2010 베타 버전을 사용해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Microsoft - Facebook을 위한 Docs.com 사이트 오픈

Microsoft announced the launch of a new beta Facebook app from FUSE Labs called “Docs”, also available at  docs.com website.

Docs.com

 

Built on Microsoft Office 2010, the Docs app enables Facebook users for the first time to create and share Microsoft Office documents directly with their Facebook friends, using the Office tools they already know.

 

Discover, create, and share Microsoft Office documents with your Facebook friends. Built using Microsoft Office 2010 – Docs for Facebook provides the best possible document service for the Facebook environment.

 

Docs gives you a great, flexible social–productivity experience. You can decide who to share with… from privately creating, editing, and collaborating around docs, all the way to public sharing on the web. You can upload or start doc online, have someone help you edit it, incorporate feedback, and then share it with the world. Docs can be viewed and edited directly within a web browser – or, with a single click, you can edit them more richly and powerfully through the Microsoft Office software on your PC or Mac.

 

Incidentally, Microsoft has chosen to run Docs.com on the WordPress platform.

2010년 4월 13일 화요일

MS Windows Phone - KIN 발표

Microsoft has ushered in the next generation of the social phone with KIN, a new Windows® Phone.  KIN is a new social experience from Microsoft Corp. that combines the phone, online services and the PC.

 

Designed for the socially connected consumer, and with unique features such as the Spot, the Loop and Studio, KIN helps you navigate your social life.

 

There are two models called KIN ONE and KIN TWO. Both phones feature a touch screen and slide-out keyboard. ONE is small and compact, making it a perfect fit for a pocket and to operate with one hand. TWO has a larger screen and keyboard, in addition to more memory, a higher resolution camera, and the ability to record high-definition video. The 5 and 8 megapixel cameras in ONE and TWO, respectively, are designed for use in low light with image stabilization and a bright LumiLED flash.

 

Brought to life through partnerships with Verizon Wireless, Vodafone and Sharp Corporation, KIN is designed to be the ultimate social experience that blends the phone, online services and the PC with breakthrough new experiences called the Loop, Spot and Studio.

KIN will be exclusively available from Verizon Wireless in the U.S. beginning in May and from Vodafone this autumn in Germany, Italy, Spain and the United Kingdom.

 

Visit: KIN website

 

 

[ KIN ONE ]

 

[ KIN TWO ]

2010년 3월 24일 수요일

미리 체험해 본 'MS 오피스 2010'의 새 기능

워드2010

 

MS오피스의 대표적인 기능 '워드'는 2010 버전을 통해 문서를 손쉽게 구성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작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문서를 온라인으로 저장한 다음 대부분의 웹 브라우저에서 액세스하여 편집할 수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다는 특징을 지닌다.

-텍스트를 다이어그램으로 변환

워드 2010은 문서에 탁월한 시각 효과를 추가하는 새로운 옵션을 제공한다. 새로운 '스마트아트(SmartArt™)' 그래픽을 선택해 몇 분 만에 인상적인 다이어그램과 차트를 작성할 수 있다. 또 글머리 기호 텍스트를, 아이디어를 보다 잘 표현하는 그림으로 변환할 수 있다.

-문서에 시각 효과 추가

다른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워드 2010의 새로운 그림 편집 도구로 특수한 그림 효과를 더할 수 있다. 색채와 밝기 및 대비를 변경하고 단조로운 문서를 보기 좋게 꾸밀 수 있다.

-여러 사람이 동시에 처리 가능

워드 2010은 새로운 차원의 문서 공동 처리 방식을 제공, 공동 작성 기능을 사용하면 다른 사람과 동시에 문서를 편집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다.

-어디에서나 가능한 문서 접근 및 공유

문서를 온라인으로 게시한 다음 어디에서나 컴퓨터 또는 윈도 모바일 기반
스마트폰에서 문서에 액세스하고 확인 및 편집할 수 있다.

이외에도 향상된 검색 및 탐색 환경으로 빠른 정보 검색할 수 있으며 텍스트에 시각 효과를 추가할 수 있고 맞춤법 검사기는 문맥에 따라 맞춤법을 검사하여 단어의 철자는 정확하게, 잘못 사용된 경우에는 오류를 바로잡아 준다.

또 단어, 문장 또는 문서를 번역할 수 있고 화면 설명, 도움말 내용 및 화면 표시에 대해 별도의 언어를 설정할 수 있으며 전체 문서를 웹으로 전송해 나란히 번역할 수 있다. 문서에 스크린샷을 삽입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며 이같은 기능을 제공함에도 용량이나 PC의 로딩 속도에 영향을 주지 않을만큼 '가볍다'는 것도 MS가 내세우는 강점이다.

엑셀 2010

엑셀 2010은 새로운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도구로 중요한 추세를 추적 및 강조할 수 있으며 파일을 손쉽게 웹에 업로드하고 다른 사람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작업할 수 있다. 재무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가계부를 관리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셀 하나에 데이터 차트 만들기

엑셀 2010의 새로운 기능인 스파크라인을 사용하면 셀 하나에 작은 차트를 만들어 데이터의 패턴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분기별 증감 등의 중요한 데이터 추세를 빠르고 손쉽게 강조하여 시간을 절약시켜준다.

-원하는 데이터 포인트를 빠르게 포착

슬라이서 기능으로 피벗 테이블 보기를 다양하게 시각화하면 데이터를 동적으로 분할 및 필터링하여 필요한 데이터를 정확히 표시할 수 있다. 표와 피벗 테이블 보기에서 새로운 검색 필터를 통해 대규모 데이터 집합을 조사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줄이고 분석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어디에서나 원하는
스프레드시트에 액세스할 수 있으며 엑셀 웹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 작성 기능으로 서로 다른 장소에 있는 여러 사용자와 동시에 같은 스프레드시트를 편집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

파워포인트 2010

파워포인트는 더욱 동적이고 시각적 효과를 높였다. 동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제공하며 비디오 및 사진 편집, 텍스트의 그래픽 효과 등으로 더욱 멋진 화면을 만들어낼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에 생동감 주기

다른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 세련된 사진 효과를 적용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색 채도, 밝기, 대비, 흐림 효과, 유화 및 수채화 등의 새롭게 향상된 이미지 효과와 꾸밈 필터를 사용하여 이미지에 멋진 시각적 효과를 더할 수 있다.

-공동 작성 방식

서로 다른 장소의 여러 사람과 동시에 같은 프레젠테이션을 공동 작성할 수 있다. 파일에 액세스하면 자신과 함께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하고 있는 사용자를 확인하고 프레젠테이션을 저장할 때 다른 사람의 변경 내용을 볼 수 있다.

-개인화된 비디오 환경

직접 비디오 파일을 포함 및 편집할 수 있다. 비디오에 책갈피를 삽입하고 손쉽게 잘라 원하는 부분만 표시할 수 있으며 비디오 트리거를 통해 장면을 설명하는 텍스트와 자막을 삽입할 수 있다. 또한 밝기 변화, 반사, 입체 및 3차원 회전 등의 스타일 효과를 사용하도록 했다.

파워포인트 2010은 온라인을 통해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보여주는 기능과 내레이션이 있는 고품질 비디오로 변환하여 전자 메일, 웹 또는 DVD를 통해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으며 전문적 느낌을 주는 다이어그램과 차트 만들기 등을 제공하는 장점을 지닌다.

원노트 2010

'원노트(OneNote) 2010'은 액세스하기 쉬운 단일 위치에 노트를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다.

텍스트, 사진, 비디오 및 오디오 파일을 캡처하여 아이디어와 기타 중요 정보를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고 전자 필기장을 공유하면 네트워크에 있는 다른 사람들과 노트를 빠르게 교환하여 동시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 전자 필기장을 온라인으로 게시하고 이동 중에 웹 또는 윈도 모바일 기반 스마트폰으로 원노트 2010을 사용하면 전자 필기장에 액세스할 수 있다.

-응용 프로그램 간 원활한 연동

웹을 검색하거나 문서를 검토할 때,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작성할때 원노트 화면 한 쪽에 두고 노트 작성이나 참조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아이디어의 출처를 기억해야 하는 경우 연결된 노트 기능으로 정보의 출처를 추적할 수 있다.

-새로운 방식의 정보 정리

향상된 탐색 메뉴는 전자 필기장을 손쉽게 구성하고 전환하는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며 페이지 그룹을 보다 효과적으로 시각화하고 확장하여 노트 구조와 배치를 개선할 수 있다.

-정보를 적절한 위치로 신속하게 분류

정보를 내용에 따라 다시 그룹화할 필요가 없으므로 시간이 절약된다. 문서, 웹 페이지 및 전자 메일 메시지 등 다양한 출처에서 노트를 삽입할 때, '퀵 파일링(Quick Filing, 빠른 파일 정리)'를 사용하면 노트를 전송할 전자 필기장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다.

'원노트 2010'은 그룹 프로젝트의 변경 사항 따라잡기, 정보에 보다 빠른 접근, 웹 또는 스마트폰으로 전자 필기장에 접근 가능, 전자 필기장 안에서 페이지와 섹션을 손쉽게 참조, 텍스트에 스타일 적용을 빠르게 처리 하는 등 시간을 절약하고 능률을 향상시킨다는 강점을 내세웠다.

아웃룩 2010

'아웃룩(Outlook) 2010' 버전은 인터페이스에서 향상된 이메일 관리, 검색 및 커뮤니케이션 기능에 이르기까지 생산성을 유지하고 개인 및 업무 네트워크와 연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한 곳에서 여러 전자 메일 계정 관리

여러 사서함의 전자 메일 메시지를 관리할 수 있고 Hotmail, Gmail 등의 서비스와 기타 공급업체의 여러 유형의 전자 메일 계정을 아웃룩 2010에 동기화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와의 연결이 개선되어 여러 익스체인지 전자 메일 계정을 한 곳에서 사용 및 관리할 수 있다.

-대량의 전자 메일을 손쉽게 관리

대화 보기 기능을 통해 받은 편지함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전자 메일 대화를 추적 및 관리할 수 있다. 한 가지 주제를 놓고 오랫동안 주고받은 전자 메일을 몇 개의 대화로 압축할 수 있고 범주별로 분류하거나, 파일로 저장하거나, 무시하거나, 정리 가능하다.

-자주 사용하는 작업을 단일 클릭 명령으로 사용자 지정

빠른 단계 기능을 사용하면 한 번의 클릭으로 실행할 수 있는 여러 단계 작업을 만들고 정의하여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편리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웃룩 2010'에는 검색 도구를 사용하면 대량의 전자 메일, 일정 항목 및 연락처 파일을 손쉽게 검색 및 관리할 수 있고, 그래픽, 테마 및 스타일 등의 시각적 요소를 사용해 메일을 꾸밀 수 있다. 역시 스마트폰과 웹에서 전자 메일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며 전자 메일 메시지가 올바른 사람에게 전달되도록 확인하는 기능, 받은 편지함으로 음성 메일 및 팩스 수신 기능, 실시간 대화 기능 등이 추가됐다.

 

 

관련글

2010년 3월 23일 화요일

MS 오피스 2010: PC·웹·모바일 통합 사무실

출처: “MS 오피스 2010은 PC·웹·모바일 통합 사무실”

 

 MS 오피스 2010이 오는 5월 세상에 공식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MS 오피스 2010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대략 다음 4가지로 나뉜다.

 

■ 더 쉽게, 더 편리하게

 MS오피스 주요 제품은 ▲문서작성 도구 ‘워드’ ▲스프레드시트 ‘엑셀’ ▲프리젠테이션 도구 ‘파워포인트’ ▲e메일 클라이언트 ‘아웃룩’ ▲메모나 노트 작성 및 관리도구 ‘원노트’ 등으로 나뉜다. 보다 복잡하고 다양한 업무를 돕고자 ‘액세스’, ‘퍼블리셔’, ‘인포패스’, ‘셰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 등이 뒤를 받치는 모양새다.

 

 MS오피스 2010에선 ‘백스테이지 메뉴’란 메뉴 구성 체계가 처음 도입됐다. MS오피스 2007부터 도입된 ‘리본 메뉴’를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해 더욱 발전시킨 메뉴 환경이다.

MS오피스 2010은 탭, 갤러리, 미니툴바, 오피스 메뉴 등 오피스 리본 메뉴의 4가지 구성 요소를 ‘인(In)'과 ‘아웃(Out)' 두 가지 기능으로 나눴다. 이용자가 문서를 작성하고 수정하는 데 직접 쓰는 글꼴·단락·복사·붙여넣기·삽입·디자인·서식·검토 등의 기능은 ‘’으로, 문서 작성과 직접 관련 없는 인쇄·저장·보내기·공유·버전관리 등은 ‘아웃’으로 분리했다. 이 가운데 ‘아웃’에 포함된 모든 기능을 따로 모아 한 화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공간백 스테이지 메뉴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MS오피스 2010 모든 제품 메뉴에서 ‘파일’ 항목을 선택하면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는 백 스테이지 메뉴에서 화면 이동 없이 문서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문서를 열고·닫고·저장하는 기능은 물론, 작성된 문서를 인쇄하기 전에 미리보거나, 새 문서 템플릿을 고르거나, 문서 정보를 보고, 각종 옵션을 바꿀 수 있다.

 

 각 제품별로도 편리함이 더해졌다. 예컨대 MS 파워포인트 2010에선 자체 편집 기능을 내장한 점을 꼽겠다. 파워포인트 문서에 삽입한 사진이나 이미지를 외부 편집기를 열지 않고 그 자리에서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덧붙었다. MS엑셀 2010은 ‘스파크라인’이란 기능이 눈에 띈다. 엑셀 문서에 포함된 각종 데이터를 하나의 셀 안에 추세선으로 보여주는 기능이다. 많은 데이터를 쉽고 간단히 분석하도록 돕는 기능이다. 복잡한 대용량 데이터를 좀더 쉽고 편리하게 다루도록 ‘파워 피벗’이란 무료 확장기능도 제공한다. 한 번에 대략 1억행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MS워드 2010에서는 ‘사전’의 변화가 엿보인다. 문서 속 단어에 마우스 커서를 갖다대면 팝업창 형태로 사전을 띄워주는 기능이다. 문서 일부나 전체를 복사해 새 문서에 붙여넣을 때, 어떤 형태로 붙여넣을 지 미리 볼 수 있는 ‘붙여넣기 옵션도 이번에 새로 추가된 기능이다.

 

 MS아웃룩 2010은 그룹별 e메일 관리 기능이 추가됐다. 대화 주제나 e메일 보낸이 등 사용자 입맛대로 메일을 그룹화해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다. 화면 아랫쪽에는 두 사람이 주고받은 e메일을 항목별, 첨부파일, 모임별로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화 뷰 화면이 덧붙었다. 또한, MS아웃룩 2010에선 주요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활동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MS 지식근로사업부 이승식 부장은 현재 마이스페이스와 링크드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페이스북도 곧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MS오피스 2010부터는 MS원노트 2010′이 모든 제품군에 기본 포함된다.

 

■ 데스크톱 넘어 클라우드 서비스로

 MS는 데스크톱SW의 풍부하고 강력한 성능과 웹소프트웨어의 편리한 접근성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소프트웨어+서비스’(S+S)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같은 구상은 MS오피스 2010에서도 그대로 투영돼 있다.

 

 ‘MS셰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는 MS오피스 2010에서 첫선을 보인 제품이다. MS셰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는 기업용 업무관리 및 공유 서버인 ‘셰어포인트 서버협업 솔루션 ‘그루브’를 결합한 제품이다. 개인이나 기업이 주요 문서를 데스크톱 하드디스크에 잠재워두지 않고, MS에서 제공하는 서버와 연동해 언제 어디서나 문서를 열고, 편집하고,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MS오피스 2010 주요 제품에는 스카이드라이브 자료 공유’ 기능이 기본 내장됐다. 작성한 문서를 MS 무료 25GB 웹하드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로 곧바로 올리거나 내려받을 수 있게 한 것이다. 서버에 파일을 올려두고 동일 파일을 여럿이 동시에 접속해 편집할 수도 있다. 두 사람 이상이 동시에 작업할 경우 상대방이 어떤 대목을 편집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서로 작업 내용을 쪽지를 주고받는 기능도 들어 있다. 한꺼번에 문서를 작업하고 저장하다보면 내가 작업한 대목을 다른 이용자가 되고치는 바람에 작업 내용을 유실하는 경우가 적잖다. 이런 식으로 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서 중첩 문제나 작업물 유실 위험을 줄인 것이 MS오피스 2010에선 돋보인다.

 

■ PC·웹·모바일 통합 사무환경 구축

 MS오피스 2010은 데스크톱을 넘어 모바일과 웹 세상으로 사무 영역을 확장했다. 기존 MS오피스 2010이 PC 영역을 아우른다면, ‘MS 오피스 모바일’은 스마트폰이나 각종 휴대기기에 사무 환경을 심었다. 여기에 MS오피스 2010부터 선보인MS오피스 웹 앱스’가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이동식 사무실을 구현한 모양새다.

 MS오피스 웹 앱스는 말 그대로 웹기반 오피스 서비스다.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어디서든 웹브라우저로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데스크톱용 오피스처럼 다양한 기능을 모두 제공하진 않지만, 간단한 문서 작성과 편집 기능을 쓰는 데는 무리가 없다. 공동 작업 기능도 제공되며, 작업별 또는 이용자별로 권한을 따로 부여할 수도 있다.

 MS오피스 웹 앱스는 기존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에 덧붙는다. 개인 이용자는 회원 가입만으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E)8 이상 웹브라우저에서 이용 가능하며, 파이어폭스나 사파리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MS파워포인트 2010에 덧붙은 ‘슬라이드쇼 브로드캐스트’를 보자. 발표중인 파워포인트 파일을 웹브라우저를 통해 여러 사람에게 실시간 동시 중계해주는 기능이다. 발표장에서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어디서든 웹브라우저를 띄워 발표 자료를 볼 수 있어 원격 회의나 컨퍼런스때 유용하다.

 

 ‘MS 오피스 모바일’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원노트, 셰어포인트 워크스테이션 등을 포함하고 있다.윈도우 모바일6.5′ 이상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에 기본 내장된다. 이용자가 따로 구입할 필요 없이 MS오피스 주요 문서를 휴대기기에서 불러와 작업하거나 웹에 저장할 수 있게 된다.

 

■ 모든 업무의 관문 꿈꾸는 ‘비즈니스 플랫폼’

 MS는 ‘MS 오피스 2003′부터 ‘협업’ 기능을 전면에 내세웠다. MS 오피스로 문서를 공동 작성하고 공유하는 기능도 이 무렵부터 등장했는데, ‘MS 오피스 2007′을 거쳐 곧 나올 MS 오피스 2010에선 이같은 업무 도우미 역할이 더욱 강화될 모양새다.

 MS는 기업 이용자에게 MS오피스 2010이 업무용 문서 저작도구를 넘어서는 가치를 뽑아내길 기대한다. 오피스SW가 아니라 그 자체로 ‘사무실’이 될 수 있다는 얘기다. MS 셰어포인트 2010′과 연동하면 기업 내 콘텐츠 관리나 내부 자료 검색은 물론 기업자원관리(ERP)나 고객관리(CRM) 시스템과도 손쉽게 연동된다. 예컨대 CRM 이용자화면(UI)으로 MS아웃룩 2010을 쓰고,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화면은 MS엑셀 2010이 대체하는 식이다. ERP나 CRM 시스템은 서버 영역에서 돌아가되, UI는 MS오피스 2010이 대신하는 셈이다.

 

 이승식 부장은 “MS오피스 2010은 단순히 문서를 더 잘 만들 수 있는 도구에서 나아가 이용자 중심 기능을 향상시키고, 서버와 서비스를 연계해 PC를 넘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라며 “기업은 회사 내부에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PC-웹-모바일이 긴밀히 연결된 업무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라고 MS오피스 2010의 가치를 요약했다.

 

 MS오피스 2010은 앞선 MS오피스 2007보다 제품 구성을 단순화했다. 개인 고객 대상으로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로 구성된 ‘홈&스튜던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으로 구성된 ‘홈&비즈니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 퍼블리셔, 액세스로 구성된 ‘프로페셔널’ 등 3종류가 제공된다. 기업 이용자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 위드 BCM, 퍼블리셔, 웹앱스로 구성된 ‘스탠더드’와 ▲’스탠더드’ 제품군에 액세스, 인포패스, 커뮤니케이터, 셰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가 추가된 ”프로페셔널 플러스’ 가운데 볼륨 라이선스 방식으로 선택 구매하면 된다.

 

 MS는 오는 5월초, MS오피스 2010 기업용 제품을 먼저 선보인 뒤 6월 중순께 개인용 제품을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제품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MS오피스 2007과 비슷한 선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MS오피스 2010 시험판(베타버전)은 MS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ms_office_2010_leess

▲MS오피스 2010에 포함된 ‘웹앱스’를 이용하면 발표중인 파워포인트 파일을 웹브라우저를 통해 여러 대의 모니터로 원격 생중계할 수 있다.

 

Office_2010_excel_sparklines

▲MS엑셀 2010에서 새로 선보인 ‘스파크라인’ 기능. 꺾은선, 열, 승패 등 3가지 차트 형식을 지원한다. 데이터 범위를 지정하고 차트 형식을 선택하면, 해당 데이터를 한 셀에 스파크라인 차트로 생성해준다. 셀 크기를 늘리면, 스파크라인 크기도 커진다.

 

Office_2010_MiniTranslator

▲MS워드 2010의 미니사전 연동 기능. 단어에 마우스 커서를 갖다대면 원하는 정보가 팝업창 형태로 뜬다.

 

Office_2010_ppt

▲새로 출시되는 MS파워포인트 2010에선 페이지에 삽입된 사진이나 동영상을 외부 편집기 없이 직접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내장돼 있다.

 

Office_2010_Outlook

▲MS아웃룩 2010 창 하단에 ‘대화 뷰’ 화면이 덧붙었다. 두 사람이 주고받은 e메일을 항목별, 첨부파일, 모임별로 한눈에 볼 수 있다. 대화 주제별로 e메일을 묶어 관리할 수 있는 그룹관리 기능도 눈에 띈다.

2010년 2월 5일 금요일

Office 2007에서 파일 여는 시간이 오래 걸릴 때 확인 방법

Office 2007에서 excel 파일이나 word 파일을 열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다면 기본 프린터 설정 변경 시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1. 실행된 모든 Office 문서를 종료합니다.

 

2. [시작] 버튼을 누르고 [장치 및 프린터] 항목을 실행합니다.(Win7에서)

    Vista 에서는 시작->검색 상자에서 프린터를 입력하여 실행합니다.
    XP 에서는 시작->프린터 및 팩스 항목을 실행합니다.

 
1

 

3. 기본 프린터로 설정된 프린터 드라이버 대신 설치되어 있는 다른 프린터 드라이버(가상 프린터)를 기본 프린터로 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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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문서를 다시 실행하여 확인합니다.

2010년 2월 1일 월요일

MS Office Live Workspace 소개

 ThinkFree OfficeGoogle Docs 처럼 Microsoft에서 만든 온라인 문서 편집 및 저장 도구가 바로 Office Live Workspace입니다. 온라인상에서 어디서든 문서를 저장, 공유 및 액세스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다음 2가지 KnowledgeBase는 Office Live Workspace에 Office 문서 저장하는 방법과 Office Live Workspace를 통해 Office 문서 액세스 및 공유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Step by Step: Office Live Workspace에 Office 문서 저장하는 방법

 이 문서에서는 Office Live Workspace에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로 작성한 오피스 문서를 저장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 방법 1: Office Live Workspace 화면에서 문서 추가
  • 방법 2: Office Live Workspace 화면에서 새로 만들기
  • 방법 3: Excel에서 오피스, Office Live에 저장, 문서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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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by Step: Office Live Workspace를 통해 Office 문서 액세스 및 공유하는 방법

     이 문서에서는 Office Live Workspace에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로 작성한 오피스 문서를 액세스 및 공유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 방법1: 오피스 단추, Office Live에서 열기, 문서 메뉴 클릭
  • 방법2: Office Live Workspace 화면에서 문서 공유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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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soft Live 계정만 있으면 http://workspace.officelive.com/ko-kr/ 에 접속해서 Office Live Workspace에서 팀동료들과 파일을 공유하여 작업할 수 있습니다. Office Live Workspace는 Microsoft에서에서 웹에 무료로 제공하는 5GB의 무료 온라인 저장 공간으로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작업이 가능하며 웹이 연결되는 곳이면 직장, 학교, 가정 등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합니다.

     

    2010년 1월 18일 월요일

    Microsoft Multi-touch 마우스 프로토타입

    5가지 멀티터치 마우스 프로토타입의 입력방식, 멀티터치 기능, 응용사례를 나열한 것입니다.

     

     

     

    관련 사이트: 멀티터치마우스 연구